
장영란 가족 ⓒ 메이스튜디오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둘째 아기의 화보를 공개했다.
17일 공개된 사진에서 장영란의 아들은 아빠의 보조개까지 닮은 모습으로 '붕어빵 가족'의 모습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특히 이 사진은 생후 15일 경 촬영된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활짝 웃는 모습이 담겨 있어 더욱 놀라움을 자아낸다.
장영란 가족의 사진을 촬영한 메이스튜디오 관계자는 "생후 15일 된 아기가 이렇게 촬영 내내 웃고있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늘 긍정적이고 밝은 엄마 아빠의 유전자의 힘인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8월 19일 둘째 아들을 득남한 장영란은 지난해 첫 출산으로 낳은 딸과 올해 연년생의 아들을 출산해 단란한 4명의 가족을 이루게 됐다.
장영란은 지난 2009년 세 살 연하의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했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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