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0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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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선데이' 슈 쌍둥이딸 공개…동시간대 2위

기사입력 2014.05.12 07:47

김승현 기자
이휘재, 슈 ⓒ KBS2 방송화면
이휘재, 슈 ⓒ KBS2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김승현 기자] '해피선데이'가 동시간대 예능프로그램 시청률 2위를 차지했다.

12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전국 기준·이하 동일)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는 10.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7.3%)보다 2.8%P 상승한 수치다.

이날 '해피선데이' 코너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 부자가 슈의 집에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휘재는 자신과 마찬가지로 쌍둥이를 키우고 있는 슈의 집을 찾아갔다. 슈는 이휘재의 쌍둥이를 반갑게 맞이하며 쌍둥이 딸들을 공개했다.

슈는 이휘재와 대화를 나누면서 "쌍둥이 임신하고 만삭 때 갈비뼈 두 개가 부러졌다. 그때 아들 유가 3살이어서 놀이공원에도 같이 갔었다"고 말했다.

이휘재는 갈비뼈가 부러졌었다는 얘기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정작 슈는 "갈비뼈가 부러졌는데도 돌아다녔다"고 웃으면서 말을 이어갔다.

한편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MBC '일밤'은 12.7%, SBS '일요일이 좋다'는 8.5%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김승현 기자 drogba@xportsnews.com

김승현 기자 drogba@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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