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보영 대학시절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배우 이보영이 과거 소개팅의 여신이었음을 고백한 가운데 누리꾼들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이보영은 자신의 대학시절을 회상했다.
이날 이보영은 "소개팅을 해봤느냐"는 MC들의 질문에 "소개팅과 미팅을 진짜 많이 했다"며 '일주일에 한 번씩 한 적도 있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이보영은 "소개팅, 단체 미팅 가리지 않았다. 9대9 미팅도 해봤다"며 "18명이 함께 앉을 자리가 없어 (가게를) 찾아 헤매기도 했다"고 당시를 회상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보영은 또한 "1, 2년 (소개팅-미팅을) 바짝 했다. 사실 성공 확률은 높지 않았던 것 같다. 그 많은 것중에 딱 한 번 있다"고 고백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보영 대학시절, 깜짝 놀랐다", "이보영 대학시절, 당연히 소개팅 여신이지", "이보영 대학시절, 당시 남학생들에게 인기 독차지 했을 듯"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이보영 대학시절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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