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5.22 23:29 / 기사수정 2013.05.22 23:32

[엑스포츠뉴스=추민영 기자] 송승헌 친동생 정체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 15회에서는 백성주(채정안 분)가 이재희(연우진)에게 로이장(김서경)의 정체가 한태상(송승헌)의 친동생일 수도 있다고 말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성주는 이재희에게 "로이장이 한국어를 어디서 배웠는지 물어봤냐"고 물었다. 이는 외국에서 살았던 로이장이 한국말을 잘했기 때문.
이에 재희는 "친척한테 배웠다고 들었다"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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