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목동, 김유진 기자] 5일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입장권 12500매가 경기 하루 전인 4일 오후 4시 40분 전석 매진됐다.
넥센 구단 관계자는 "4일 오후 4시 40분에 5일 넥센-KIA전 입장권이 전석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는 3일과 4일에 이은 넥센의 올 시즌 세 번째 전석 매진 기록으로, 세 경기 연속 매진되면서 두 팀의 경기에 대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이번 KIA전 입장권은 경기 일주일 전인 지난 4월 28일부터 온라인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를 통해 판매됐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