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30 22:14

귀찮았던 학부모, 하트 그리기 싫은 표정…"나 뭐하는 거지"

기사입력 2013.04.22 19:55 / 기사수정 2013.04.22 19:55

대중문화부 기자


▲ 귀찮았던 학부모

[엑스포츠뉴스=이희연 기자] '귀찮았던 학부모'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귀찮았던 학부모'란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치원 혹은 초등학생의 학부모들로 보이는 젊은 학부모들이 손으로 하트를 만들며 환하게 웃고 있다. 하지만 이들 중 한 한부모는 귀찮은 듯한 표정을 지으며 손가락으로 찌그러진 하트를 만들고 있다.

그 옆에는 "나는 여기서 무얼하고 있는지 모르겠다"(I have no idea what I am doing here)라고 써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대중문화부 press@xportsnews.com

[사진 = 귀찮았던 학부모 ⓒ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대중문화부 이희연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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