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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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 해명 "이성재 회원에게 장난으로 말한 것"

기사입력 2013.04.20 22:51 / 기사수정 2013.04.20 22:53

대중문화부 기자


▲ 데프콘 해명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나 혼자 산다'의 가수 데프콘이 악플에 대해 해명했다.

데프콘은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지난 방송 이후 불거진 악플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데프콘은 "내가 윗사람에게 예의 없는 사람이 아니다. 몇몇 분들이 오해가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데프콘은 "이성재 회원과 집에서 정말 재밌게 놀았다. 이성재 회원이 '자고 갈래', '이거 줘' 등의 발언을 해서 장난이라고 생각했고, '싫은데?"라고 말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방송 후 악플을 보고 몸이 바르르 떨렸다. 죽만 먹어서 살이 빠졌다. 이성재 회원님, 이불 깔아드릴 테니까 와서 주무시고 가라"고 덧붙였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데프콘 해명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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