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2 02:04
연예

김태원, 밥도 없이 어리굴젓으로 저녁 해결

기사입력 2013.03.30 01:09 / 기사수정 2013.03.30 01:14

대중문화부 기자


▲ 어리굴젓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가수 김태원이 밥도 없이 어리굴젓으로만 저녁을 해결했다.

2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혼자 사는 남자들의 봄맞이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김태원은 윌슨과 함께 마트에 장을 보러 갔다. 

시식코너에서 김태원은 "서산 어리굴젓이에요? 이거 되게 귀한데. 참기름 없어요?"라며 어리굴젓을 음미했다. 각종 젓갈을 시식한 후 김태원은 결국 어리굴젓을 구매했다.

집으로 돌아온 김태원은 어리굴젓을 시식하며 "정말 70년대 그 맛이다. 정말 기가 막히네"라며 감탄했다. 결국 김태원은 밥도 없이 어리굴젓 한 통을 저녁으로 깨끗이 비웠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어리굴젓 ⓒ MBC 방송화면]

대중문화부 정혜연 기자 enter@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