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석천 자취생활
[엑스포츠뉴스=신원철 기자] 홍석천이 자취생활에서 겪은 경험담을 이야기했다.
방송인 홍석천은 최근 KBS 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 참여했다. 그는 이날 자취생활 도중 생명에 위협을 느낀 적이 있었다고 말했다.
홍석천은 "싱글남으로 자유를 만끽하는 건 좋지만 그 이면에는 무서운 고독함이 있다"며 "얼마 전 목숨에 위협을 느낀 적도 있다"고 말했다. 이유는 '불' 때문이었다. 그는 "찌개 냄비에 불을 켜놓고 잠든 뒤 일어나보니 온 집안이 연기로 가득 차 있었다"고 덧붙였다.
홍석천이 이야기하는 '자취생활의 외로움'은 21일 오후 11시 20분 '해피투게더3'을 통해 방송된다.
신원철 기자 26dvds@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