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1.07 01:13

▲서준형 류승수 ⓒ KBS2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방정훈 기자] 배우 서준영과 류승수가 '시리우스'의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6일 첫 방송된 KBS2 드라마 스페셜 '시리우스'는 운명의 장난처럼 쌍둥이 동생 도신우 때문에 살인자가 되어 버린 형 은창이 훗날 살인전과자와 엘리트 형사 과장으로 대면하게 되고 마약 밀수 세력의 중심에 있는 고석민의 계략에 의해 운명이 뒤바뀌게 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반전을 거듭하는 치열한 두뇌게임과 팽팽한 긴장감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인 가운데 쌍둥이 형제 도은창, 도신우 1인 2역을 맡은 배우 서준영과 룸살롱 고사장 배우 류승수가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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