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12.28 13:36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2012 KBS 가요대축제'에 최강 아이돌 군단이 뭉쳤다.
KBS는 "올해 가요대축제는 한 해 동안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아이돌 멤버들과 함께 '아이돌 슈퍼밴드'를 결성해 특별한 무대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아이돌 슈퍼밴드' 멤버로는 기타에 2AM 진운과 인피니트 엘, 건반은 샤이니 태민, 드럼에 씨엔블루 민혁, 베이스는 B1A4의 진영이 함께한다.
또 각자 특색 있는 보이스로 사랑받고 있는 샤이니 종현, 비스트 요섭, 2AM 창민이 보컬주자로 나서 90년대 노래들을 색다르게 편곡해 보여줄 예정으로, 이들이 꾸밀 '개성만점' 무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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