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1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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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이요원, 조승우 생사에 의심 품었다

기사입력 2012.10.16 23:27 / 기사수정 2012.10.16 23:28

방송연예팀 기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이요원이 조승우의 생사에 의심을 품었다.

1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마의' 6회에서는 지녕(이요원 분)이 광현(조승우)의 생사에 의심을 품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녕은 숙휘공주(김소은)와 이타인 마을에 방문했던 일로 한바탕 소동을 겪은 뒤 오랜만에 숙휘공주의 처소에 들렀다. 숙휘공주는 요 며칠 아팠던 고양이 달이가 기력을 찾아서 기분이 좋아진 얼굴로 지녕을 맞이하며 이타인 마을에서 만난 자가 치료를 해 줬다는 사실을 얘기했다.

당시 지녕과 숙휘공주는 왜인들로부터 희롱을 당하다가 광현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났다. 숙휘공주는 지녕에게 그자의 이름이 백광현이라면서 달이를 치료해줘서 큰 상을 내렸다고 말했다.

지녕은 백광현이라는 이름을 듣자마자, 그 백광현이 8년 전 죽은 줄로만 알고 있는 친구 광현이와 동일 인물임을 모르는 터라 눈물을 글썽였다.

예고편에서는 광현이 정말 죽은 것이 맞는지 광현의 생사에 의심을 품고 본격적으로 조사를 해 보려는 지녕의 모습이 공개돼 기대감을 모았다.

[사진=이요원 ⓒ MBC 방송화면]

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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