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신의 OST ⓒ 스타우스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알리가 '신의' OST에 참여, 막강한 지원 사격에 나선다.
최근 알리는 SBS 월화드라마 '신의' OST 작업에 참여해 Part 1 첫 번째 타이틀곡 'Carry on'을 불렀다.
'Carry on'은 알리 특유 개성 있는 음색, 폭발적인 가창력과 어우러지는 24인조 오케스트라 연주가 웅장하고 장엄한 느낌을 전해주는 곡이다.
'숨 쉬는 그 순간부터 내 심장이 되버린 너. 함께 꿈꾸며 사랑할래. 소중한 네 품속에서 하루를 살고 싶어. 사랑해 내 운명 같은 너'라는 가사에서 느껴지듯 운명 같은 사랑의 감정을 애절하게 담아내고 있다.
이에 제작사 스타우스 측은 "알리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지니고 있을 뿐만 아니라 독특한 보이스로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감동의 울림이 있다"며 "애절하고 진심이 담긴 가사와 멜로디가 ‘신의’OST의 완성도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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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en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