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7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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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연 골절 부상, 멤버들과 팔씨름하다 상완골 다쳐 '정밀 검사 중'

기사입력 2012.05.17 01:54

방송연예팀 기자


▲택연 골절 부상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2PM' 택연이 팔 골절 부상을 입었다.

16일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일본 프로모션 스케줄 종료 후 쉬는 시간에 2PM 멤버들과 팔씨름을 하다가 택연 군이 왼쪽 상완골에 골절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어 "즉시 병원으로 이동하였으나 저녁 늦은 시간이었던 관계로 일단 응급실에서 가능한 검사와 진단, 처치를 받았고 오늘 오전에 바로 입국하여 현재 병원에서 정밀 검사 중이다"고 언급했다.

또한 "현재 필요한 모든 검사를 진행 중이며, 이후의 경과는 정확한 진단이 나오는 대로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다"며 "향후 스케줄 역시 의사의 진단 및 지도에 따라 경과를 지켜보며 결정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이에 택연 골절 부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하루빨리 쾌차하시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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