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8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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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이광수, '신의 손'으로 하하 '탈락 희망자'로 추첨

기사입력 2012.05.06 19:15 / 기사수정 2012.05.08 16:14

방송연예팀 기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이광수가 마지막 추첨에서 하하를 뽑았다.

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에서는 가장 탈락시키고 싶은 멤버에 대한 2차 투표가 실시됐다.

이날 방송에서 '런닝맨' 멤버들은 각자 탈락시키고 싶은 멤버들을 투표했고, 이에 김종국과 하하가 각각 4표로 동률을 이뤘다.

이에 제작진은 마지막 투표자인 이광수에게 한 표를 추첨하라고 지시했고, 이에 이광수는 '신의 손'으로 하하를 뽑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종국은 최고의 '런닝맨'으로 선정됐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이광석 ⓒ SBS 방송화면 캡처]

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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