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30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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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장구' 하지원, 민망한 별명 고백 "몸이 성숙해 '거들녀'였다"

기사입력 2012.04.04 00:41

방송연예팀 기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배우 하지원이 학창시절 민망한 별명을 밝혔다.

3일 방송된 KBS '승승장구'에 출연한 하지원은 자신의 민망한 별명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지원은 "별명이 뭐냐"는 MC들의 질문에 "민망한 단어라 말하고 싶지 않다"며 거부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MC들은 계속 추궁했고, 이에 하지원은 "고등학교 때 내 몸이 급격히 성숙해져서 친구들이 '거들녀'라고 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하지원은 '오빠' 춤을 선보였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하지원 ⓒ KBS 방송화면 캡처]

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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