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김부장'에서 최대훈과 윤경호가 소지섭을 위해 뭉쳤다.
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3회에서는 딸 김민지(서수민 분)을 구하기 위해 김부장(소지섭),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가 공조를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부장은 딸 김민지를 찾기 위해서 성한수에게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태권도장을 찾았다.
성한수는 김부장으로부터 "민지가 납치됐다는 것 밖에 모른다. 전화가 왔는데, 못 받았다. 핸드폰을 버려야하는데 그러지를 못하고 있다"고 했다.
성한수는 김부장의 딸이 위험에 빠졌다는 사실에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돕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 때 김부장의 과거와 정체를 알고 있는 특임국 국장 땅강아지(원현준)가 태권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김부장과 성한수는 거친 몸싸움 끝에 땅강아지 무리를 제압했다.
이후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고, 박진철이었다. 뒤늦게 김민지가 위험에 빠졌다는 것을 안 박진철은 "어떤 개자식이!!"라고 분노하면서 바로 김민지 찾기에 돌입했다.
사진=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