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4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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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라이머 "사는 건 편한데 솔직히 외롭다" 솔직 고백 (신랑수업2)

기사입력 2026.07.03 21:32 / 기사수정 2026.07.03 21:32

정연주 기자
채널A '신랑수업2' 캡쳐
채널A '신랑수업2'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라이머가 이혼 후 외로운 속내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3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성수가 절친 라이머에게 박소윤을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모습을 드러낸 김성수는 아침 일찍부터 헬스장을 찾았고, 누군가를 반갑게 맞이했다.

채널A '신랑수업2' 캡쳐
채널A '신랑수업2' 캡쳐


그 주인공은 바로 래퍼 라이머였고, 김성수는 라이머에 대해 "내가 모델, 라이머가 래퍼로 연예계에 갓 데뷔했던 20대 시절, 헬스장에서 만나 운동하며 친해진 사이"라며 라이머와의 인연을 밝혔다.
 
김성수는 라이머를 보고 "여전히 피부 좋네"라며 칭찬했고, 라이머는 "내가 사실 피부는 타고난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라이머는 "요리하는 걸 좋아해서 집에서 배달 음식을 한 번도 시켜 먹은 적이 없다"라며 철저한 관리남 면모를 보였다.

이에 김성수는 "그럼 넌 다시 결혼할 필요는 없겠다"라고 물었지만 라이머는 "사는 건 편한데 마음이 외롭다"라며 외로운 속내를 고백했다.

한편 라이머는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와 지난 2017년 결혼했지만 6년 만인 2023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사진 = 채널A '신랑수업2' 방송화면 캡쳐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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