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4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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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 달아달라"던 김원훈, 하루 만에 중단 호소…"이제 멈춰주세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3 17:36 / 기사수정 2026.07.03 17:36

윤재연 기자
김원훈 (엑스포츠뉴스 DB)
김원훈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왕홍 메이크업 영상을 올리며 '악플'을 요청했던 코미디언 김원훈이 하루 만에 악플을 멈춰달라고 요청했다.

지난 2일 김원훈은 자신의 계정에 "악플 좀 달아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하나 게재했다.

김원훈 계정
김원훈 계정


공개된 영상에서 김원훈은 화려한 의상과 메이크업이 특징인 '왕홍 메이크업'을 한 채 최성곤의 '니가 좋아'를 립싱크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누리꾼뿐 아니라 연예계 동료들의 댓글도 잇따르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송해나는 "악몽 꿀 거 같아"라고 댓글을 남겼으며, 김희철은 "18"이라고 남겨 눈길을 끌었다. 린, 엄지윤, 성백현 등도 댓글을 남겼다. 

누리꾼들 역시 "인스타 그만해야겠다", "저는 안 좋다", "사과받고 싶다" 등의 재치 있는 댓글들을 남기며 '악플 요청'에 화답했다. 

위: 김원훈의 게시물 글, 아래: 김원훈 댓글 (김원훈 계정)
위: 김원훈의 게시물 글, 아래: 김원훈 댓글 (김원훈 계정)


그러나 김원훈은 게시물 게재 후 약 17시간 만에 '악플 중단'을 요청했다. 그는 해당 게시물의 댓글을 통해 "악플 이제 멈춰주세요"라고 전했다.

김원훈 계정
김원훈 계정


한편, 김원훈은 지난 2일 조진세, 최홍만과 함께 왕홍 메이크업을 한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 김원훈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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