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4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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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기적" 진선규♥박보경, 겹경사 맞았다…넷플릭스 작품으로 나란히 조연상 후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3 17:00

김예은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진선규가 아내 박보경과 함께 청룡시리즈어워즈 후보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진선규는 3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특별한 순간!! 우리 부부의 생애 큰 기적 같은 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2026 청룡시리즈어워드에 저희 부부가 남자, 여자 조연상 후보에 노미네이트되었어요. 정말 가문의 영광 같은 일이 생겼습니다"라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 덕분에 벌써 상을 받은 기분입니다. 그저 지금에 감사하며 우리가 신혼 때 꿈꿨던 그 길을 같이 잘 걸어가볼게요. 그저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부부가 함께 축하 케이크 앞에서 기념사진을 남기는 모습이 담겼다. 또한 넷플릭스가 보낸 축하 꽃다발도 확인할 수 있다.  

진선규와 박보경은 나란히 청룡시리즈어워즈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겹경사를 맞았다. 진선규는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로 남우조연상 후보에, 박보경은 넷플릭스 '레이디 두아'로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다.

한편 진선규와 박보경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진선규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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