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4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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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영재' 딸 위해…정시아, 명문 예원학교 학부모 감독관 됐다

기사입력 2026.07.03 14:37

김예은 기자
정시아 SNS
정시아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정시아가 딸의 학교에서 학부모 감독관으로 나선 근황을 공개했다.

정시아는 3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026학년도 예원학교 1학기 기말고사 학부모 감독관'이라고 적힌 명찰이 담겼다. 정시아가 딸이 재학 중인 학교에 학부모 감독관으로 나선 것. 

이어 학교에 전시된 작품 사진도 공개했다. 그는 "우리 코코 잘 있나 확인도 하공"이라는 글을 남기며 딸 서우의 작품을 인증, 남다른 딸 사랑을 드러냈다.



정시아의 딸 서우는 어린 시절부터 뛰어난 미술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11세에 그림책 작가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예체능계 명문학교인 예원예술중학교에 재학 중이다.

특히 올해 초에는 '2026 서울 국제 조각 페스타 프리뷰전'에 최연소 작가로 참가했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한편 정시아는 배우 백도빈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정시아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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