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7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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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시원한 보컬 비결 "무대 전 아침 러닝 루틴…목 잘 풀리더라" (집대성)

기사입력 2026.06.27 04:30

김유진 기자
유튜브 '집대성'
유튜브 '집대성'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마마무 화사가 무대 전 목 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마음껏 마시되 무리하지 말자. 집대성 ep.113 마마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방송에는 마마무 멤버 솔라, 문별, 휘인, 화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튜브 '집대성'
유튜브 '집대성'


MC 대성은 마마무 멤버들에게 목과 몸 관리 비법을 물었다.

화사는 "무대 전에 러닝을 하면 목이 잘 풀리더라"라고 말했고, "무대 얼마 전쯤에 러닝을 하냐"는 대성의 말에 "아침에 일어나서 한다"고 다시 설명했다.

이어 "아침에 러닝을 하니 괜찮다 싶어서, 제 루틴으로 만들었다"고 고백하며 시원시원한 보컬 실력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을 밝혔다.

휘인은 "한의원에서 받는 캔디를 먹는다. 그게 좋다고 하더라. 아니면 성대가 촉촉할 수 있게 물을 많이 마신다"고 얘기했다.

유튜브 '집대성'
유튜브 '집대성'


문별은 "저는 하루의 루틴이 깨지면 안되는 스타일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구운 달걀 세 알에 들기름을 추가해서 먹고, 방탄커피를 마시는 것이 루틴이다. 해외에 갈 때도 저만의 가방에 꼭 챙겨간다"고 전했다.

솔라는 "오미자차를 맹신하는 편이다. 오미자차가 없으면 불안하다. 무대에도 갖다놓는다"고 말했다.

최근 4년 만에 다시 뭉친 마마무는 최근 마친 서울 공연에 이어 월드투어로 전 세계 팬들을 만난다.

사진 = 유튜브 '집대성'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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