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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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 프엉 빈, 32강 B조 3전 전승으로 16강 진출…허정한과 맞대결 (앙카라 3쿠션 월드컵) [포커스]

기사입력 2026.06.13 08:05 / 기사수정 2026.06.13 08:05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2026 앙카라 3쿠션 월드컵' 32강 B조 경기에서 바오 프엉 빈 선수가 조 1위로 16강에 올랐다.

현재 튀르키예 앙카라에서는 '2026 앙카라 3쿠션 월드컵’이 진행 중이다. 이 대회는 UMB(세계캐롬연맹)가 주최·주관한다.



12일 진행된 본선 32강. 본선 B조 경기에선 바오 프엉 빈 선수가 3승 무패를 기록하며 매치 포인트 6점, 에버리지 1.600으로 조 1위를 차지해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그는 이번 경기에서 총 75이닝 동안 하이런 9점과 세컨드 하이런 7점을 달성했다.

이어 에디 멕스 선수가 2승 1패(매치 포인트 4점, 에버리지 1.512)를 기록하며 조 2위에 올랐다. 이 경기에서 그는 78이닝 동안 하이런 11점, 세컨드 하이런 8점을 기록했다.

장 폴 드 브루인 선수는 1승 2패(매치 포인트 2점, 에버리지 1.189)에 머물며 조 3위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그는 총 74이닝을 소화하며 하이런 6점, 세컨드 하이런 6점을 기록했다.

톨가한 키라즈 선수는 3패(매치 포인트 0점, 에버리지 1.130)를 기록하며 4위로 조별 리그를 마감했다. 그는 하이런 11점, 세컨드 하이런 5점을 기록했다.



32강 B조 1위로 본선 16강에 안착한 바오 프엉 빈 선수는 13일 오후 6시에 한국의 허정한 선수와 16강전을 펼칠 예정이다.

대회 생중계는 SOOP에서 전 세계 독점으로 제공된다. 또한, SOOP TV, IB스포츠, Ball TV 채널을 통해 주요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사진 = SOOP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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