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3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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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임지연, 의식 되찾았다...♥허남준과 뜻밖의 동침

기사입력 2026.06.12 23:01 / 기사수정 2026.06.12 23:01

오수정 기자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방송화면 캡처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멋진 신세계'에서 임지연이 의식을 되찾았다. 

1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11회에서는 교통사고를 당해 의식이 없었떤 신서리(임지연 분)가 깨어났다. 



이날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를 당한 신서리의 모습에 차세계(허남준)는 큰 충격을 받았다. 

차세계는 의식이 없는채로 누워있는 신서리를 바라보며 지난 시간을 회상했다. 

차세계는 "괴팍하고 못된 말로 상처주고. 근데 어떡하냐. 꼴보기 싫어도 어쩔 수 없어. 니가 싫다고 아무리 밀어내도 니 옆에 딱 붙어있을거야"라고 신서리가 깨어나길 바랐다. 

차세계의 바람대로 신서리는 의식을 되찾았고, 깨어나자마자 차세계를 찾았다. 

차세계는 일주일만에 깨어난 신서리에게 "누구 죽는 꼴 볼라고 작정했나"라면서 울먹였다. 그리고 신서리는 차세계의 만류에도 퇴원을 했다. 

신서리가 걱정된 차세계는 신서리가 지내는 옥탑방에 함께 있어줬다. 뜻밖의 동침을 하게 된 두 사람.

차세계는 "이상하게 널 만난 후로 나는 좀 멍청해진 기분이야. 단순해지고, 평생 쫓던 것들이 다 쓰레기 처럼 느껴져. 나 진짜 어떡하냐. 고장난건가?"라면서 신서리를 사랑스럽게 바라봤다. 

사진=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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