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6.09 02:39 / 기사수정 2026.06.09 02:39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미국 종합격투기 UFC 무대에서 경기 종료 8초를 남기고 초크를 버티지 못해 항복하는 일이 벌어졌다.
경기 막판까지 버텨내던 무패 신예 산티아고 루나가 마지막 순간 서브미션에 걸려 탭을 치자 팬들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상대는 최근 히틀러 옹호 발언으로 거센 논란의 중심에 섰던 브라이스 미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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