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5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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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똘똘 "클럽서 마음에 드는 남자는 이미 홍석천과 맞팔" 신경전 고백 (일만열면)

기사입력 2026.06.05 10:28 / 기사수정 2026.06.05 10:28

명희숙 기자
입만 열면
입만 열면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유튜버 김똘똘이 홍석천과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다.

4일 유튜브 채널 '입만 열면'에는 '살 떨리는 끼싸움 EP.18 김똘똘 용원게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똘똘은 거짓말 탐지기를 장착하고 이용진과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홍석천이 '탑 게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것과 관련해 "저는 바텀 게이라는 별명이 있다. 석천이 형은 25년 정도 장기 집권해서 '올드 게이'라는 별명이 있는 것처럼 저는 '뉴 게이'라고 불린다"고 했다.



이어 이용진은 "남자 때문에 홍석천과 불편했던 적이 있냐"는 질문을 했고, 김똘똘은 "많다"고 답했다.

김똘똘은 "취향이 비슷하다. 교집합이 넓다"며 "주말에 이태원 클럽에 가서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인스타 하냐고 물어보면 항상 석천이 형과 맞팔이 돼 있다"고 털어놨다.

또한 홍석천보다 잘나간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김똘똘은 "그렇다"고 확신에 찬 대답을 하기도 했다. 거짓말 탐지기에는 '진실'이라고 떴고, 김똘똘은 "유튜브 쪽이나 콘텐츠, 이태원 클럽에서는 제가 지금 리즈"라고 자신했다.

사진 = 유튜브 '입만 열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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