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5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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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맡기고 싶은 전지현·피 묻을수록 섹시한 지창욱…'군체' 비주얼, 강렬 그 자체

기사입력 2026.06.05 10:37 / 기사수정 2026.06.05 10:37

영화 '군체'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영화 '군체'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영화 '군체' 배우들의 포스터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았다.

5일, '군체'는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등 배우들의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각 캐릭터의 강렬한 존재감이 고스란히 담긴 포스터 촬영에 임한 '군체' 팀의 모습이 담겼다.



전지현은 "권세정 역할을 맡았다. 생명공학 교수이자 생존자 그룹의 리더 역을 맡았다"며 카리스마를 뽐냈다.

빗속에서도 아름다운 비주얼과 강렬한 눈빛을 뽐낸 전지현의 아우라가 감탄을 자아낸다.

구교환은 "생존자를 틈만 나면 위협하는 빌런"이라고 자신을 표현하며 포스터 촬영 중 강렬한 표정 연기를 선보였다. 그는 카메라 뒤편에서는 특유의 장난스러운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뽐냈다.


 
지창욱과 김신록은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도 실제 남매 같은 자연스러운 호흡을 자랑하며 영화 속 최현석, 최현희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특히, 지창욱은 포스터 촬영 중 피 칠을 하며 남다른 섹시함을 자랑해 기대를 모은다.



신현빈과 고수는 각자의 역할에 완벽히 몰입한 채 포스터 촬영에 열정적으로 임하고 있는 모습으로 작품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현장에서는 배우들의 비주얼에 감탄하는 제작진의 탄성도 들려 눈길을 끈다.

단체 촬영에서도 배우들의 남다른 호흡이 돋보인 '군체'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쇼박스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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