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5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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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김지영, 딸 초음파 사진에 꿀 뚝뚝…"찌부러진 코·입술에 녹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5 10:24 / 기사수정 2026.06.05 10:24

조혜진 기자
김지영
김지영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엄마가 되는 설렘을 드러냈다.

김지영은 지난 4일 자신의 계정에 "포비(태명) 보고 왔다"며 2세의 얼굴이 담긴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초음파 사진 속 코와 입술이 포착된 것을 적으면서, "찌부러진 코랑 입술에 녹아내리는 나는야 도치맘. 이제 2kg 돌파했다고 한다. 곧이다"라고 애정을 가득 담았다.

이어 김지영은 "여러분 저는 이제 32주차"라며 "이 작은 아이를 만나기까지 8주가량 남았다"라고 설렘을 표현했다.

한편 대형 항공사 승무원 출신인 김지영은 지난 2023년 연애 예능프로그램 채널A '하트시그널4'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지난 1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알린 김지영은 독서 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한 CEO 윤수영과 2월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임신 중인 김지영의 출산 예정일은 오는 7월이며, 2세 성별은 딸이다.

사진=김지영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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