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5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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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극비 결혼식' 또 셀프 언급…"1995년부터 경조사 다 참석, 내 결혼식은 100명" (짐종국)

기사입력 2026.06.05 10:19 / 기사수정 2026.06.05 10:19

윤현지 기자
김종국
김종국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김종국이 비밀리에 진행됐던 자신의 결혼식을 다시 한번 언급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에는 '교포 연기의 대가... (Feat. 신현준, 마선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게스트로 출연한 신현준은 "46세에 결혼해서 48세에 아이를 낳고, 50이 넘어서 둘째를 낳고 막내딸은 55세에 낳았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결혼식에 재석이랑 와줘서"라며 결혼식에 와준 김종국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문자만 천 번을 보냈을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유튜브 채널 '짐종국'
​​​​​​유튜브 채널 '짐종국'

​​​​​​유튜브 채널 '짐종국'
​​​​​​유튜브 채널 '짐종국'

유튜브 채널 '짐종국'
유튜브 채널 '짐종국'

​​​​​​유튜브 채널 '짐종국'
​​​​​​유튜브 채널 '짐종국'


김종국은 "저는 1995년부터 경조사란 경조사는 빠지지 않고 열심히 다녔다. 그런데 저는 결혼할 때 100명"이라며 비밀리에 진행된 자신의 결혼식을 언급했다.


신현준은 김종국에게 "결혼하니까 좋지?"라고 물었고 김종국은 한 템포 늦게 "그럼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국은 "옛날에 '옥탑방의 문제아들' 나와서 형이 결혼 토크할 때 그렇게 재밌더라"라며 신현준의 결혼생활을 부러워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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