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현이 공개한 일상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남편 손준호, 아들 손주안과 함께한 투표 인증샷을 게재했다.
3일 김소현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주안이 소중한 한 표 알려주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과 손준호 부부는 아들 주안과 함께 투표소에 방문한 인증 사진을 찍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귀여움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주안 군의 폭풍성장한 근황이 감탄을 자아낸다.
아빠 손준호와 똑닮은 비주얼을 자랑한 손주안은 엄마 김소현의 키보다 커진 모습으로 과거 '슈돌'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집앞에서도 완벽한 비주얼로 투표 인증을 완료한 김소현과 손준호 부부의 비주얼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다.
손주안의 폭풍 성장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안이 엄마 닮았는데 지금은 아빠 닮았네", "주안이가 점점 잘생겨져", "너무 멋있게 컸다", "아빠랑 진짜 똑 닮았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광을 표하고 있다.
한편, 지난 1월 김소현은 아들 손주안이 NRCT 태국국립연구위원회 주최 IPITEX 2026 금상을 받은 근황을 올려 화제된 바 있다.
당시 김소현은 "지난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 금상 수상 후 참가하게 된 이번 대회에서 인도네시아, 말레이지아, 태국, 폴란드 협회에서 특별상까지 받게되어 정말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라고 전한 바 있다.
손주안은 과거 영재 테스트에서 상위 0.1%를 받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김소현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