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한별이 공개한 갸루 메이크업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박한별이 과감한 메이크업으로 비주얼 변신을 선보였다.
2일 박한별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갸루가 된 이야기는 다음주 '#박한별하나' 채널에서"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나 갸루 잘할 거 같아?'라는 글과 함께 민낯의 박한별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박한별은 화장을 하는 포즈를 취하다가 금발 스타일링과 갸루 메이크업을 하고 나타나 감탄을 자아낸다.
비현실적인 인형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려한 스타일링에 맞는 포즈까지 취한 박한별의 변신에 팬들은 "진짜 너무 예쁘다", "갸루 너무 기대돼요", "너무 아름다워", "하고 싶은 거 다 하세요", "갸루가 너무 예뻐"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광을 표하고 있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사업가와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2019년부터 제주에 정착해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 박한별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