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6.03 00:54 / 기사수정 2026.06.03 00:54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종합격투기(MMA) 무대에서 오랜 시간 활동했던 베테랑 파이터 제이 실바가 4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MMA마니아'의 2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실바의 사망 소식은 그가 최근까지 활동했던 폴란드 단체 FAME MMA를 통해 공식 발표됐으며, 사망 원인은 현재까지 공개되지 않았다.
FAME MMA 측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FAME 파이터 제이 실바의 사망 소식을 깊은 슬픔과 함께 전한다"며 "그는 우리 단체 역사에 영원히 남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의 가족과 친구, 그리고 사랑하는 이들에게 깊은 애도를 전한다. 편히 쉬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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