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지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코요태 신지가 결혼 후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신지는 지난 18일 "나 왜 이러니"라는 글과 함께 짤막한 영상을 게재했다.

신지
공개된 영상 속 신지는 토끼 캐릭터가 안에 들어있는 반짝이는 하트 풍선을 양 손에 들고서 밝은 표정으로 이를 흔드는 모습이다.
하지만 바로 이어진 사진에서는 "잠시 혼자 있고 싶으니까 저리 가줄래"라는 문구와 함께 "왜 쫓겨났을까"라고 덧붙였다. 집 앞에서 쪼그려 앉아있는 모습이 웃음을 주고 있다.

신지
신지는 이외에도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결혼 후 더욱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더 귀여워진 언니", "누구야~~누가 꽃이야~~!!!!", "단발이어도 너무 예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981년생으로 만 45세가 되는 신지는 1998년 코요태로 데뷔했으며, 지난 2일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했다.
사진= 신지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