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4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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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인터넷 뱅킹조차 못하는데…"AI 홍보대사 발탁, 매니저에 재차 확인해" (옥문아)

기사입력 2026.05.14 20:48 / 기사수정 2026.05.14 20:48

장주원 기자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아날로그 인간' 김종국이 AI 경진 대회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14일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카이스트 교수이자 AI를 연구하는 대한민국 대표 뇌과학자 김대식 교수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이날 본격적으로 게스트를 맞이하기 전, 송은이는 "종국이가 얼굴에 AI, 디지털이 없는데 전 국민 AI 경진 대회 홍보대사가 됐다"고 경사를 알렸다.

"말이 돼?", "이게 무슨 일이냐" 등 뜻밖의 소식에 '옥문아' 패널들이 웅성웅성하는 사이, 홍진경은 "은행 가서 입출금 하는 사람이지 않냐"며 인터넷 뱅킹조차 하지 못하는 아날로그 인간인 김종국을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종국은 "연락이 오길래 매니저 동생한테 '확인해 봐라' 했는데 맞다더라"라며 섭외에 당황감을 드러내면서도 "'김종국이 쓰면 전 국민이 쓰는 거다'라는 생각에 저를 섭외한 거다"라고 설명하며 섭외 이유를 밝혔다.

이에 홍진경은 "홍보대사인데 AI 약자는 당연히 아실 것 같다"고 질문했고, 김종국은 "저는 당연히 아는데 세찬이가 모를 거다"라고 하며 양세찬에게 질문을 돌려 모두를 폭소케 했다.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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