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3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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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서 황당 송구→실점' 한화 4연승 좌절…키움 3-2 승, 박정훈 데뷔 첫 선발승+임병욱 결승타 [고척:스코어]

기사입력 2026.05.13 21:55 / 기사수정 2026.05.13 21:58

김근한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데뷔 첫 선발승을 거둔 박정훈의 쾌투 속에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한화 이글스는 8안타 5볼넷에도 2득점에 그쳐 4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키움은 1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전을 치러 3-2로 승리했다. 키움은 1회말 1사 1, 3루 기회에서 임병욱의 좌중간 적시 2루타로 먼저 리드를 챙겼다. 이어진 브룩스 타석 땐 상대 포수 허인서가 투수에게 투구 뒤 공을 돌려주는 과정에서 송구 실책을 범해 행운의 추가 득점을 얻었다. 4회말엔 서건창이 귀중한 추가 득점을 뽑았다. 고척, 김한준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데뷔 첫 선발승을 거둔 박정훈의 쾌투 속에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한화 이글스는 8안타 5볼넷에도 2득점에 그쳐 4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키움은 1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전을 치러 3-2로 승리했다. 키움은 1회말 1사 1, 3루 기회에서 임병욱의 좌중간 적시 2루타로 먼저 리드를 챙겼다. 이어진 브룩스 타석 땐 상대 포수 허인서가 투수에게 투구 뒤 공을 돌려주는 과정에서 송구 실책을 범해 행운의 추가 득점을 얻었다. 4회말엔 서건창이 귀중한 추가 득점을 뽑았다. 고척, 김한준 기자


(엑스포츠뉴스 고척, 김근한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데뷔 첫 선발승을 거둔 박정훈의 쾌투 속에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한화 이글스는 8안타 5볼넷에도 2득점에 그쳐 4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키움은 1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전을 치러 3-2로 승리했다. 

이날 한화는 황영묵(2루수)~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허인서(포수)~김태연(1루수)~이원석(중견수)~심우준(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구성해 키움 선발 투수 박정훈과 상대했다. 

한화 김경문 감독은 "최근 다들 방망이는 잘 맞는 편이다. 사이클이 있는데 잘 맞으니까 좋다. 4번 강백호와 5번 노시환 조합은 당분간 그렇게 갈 생각이다. 아무래도 노시환 타격 페이스가 좋아지니까 팀 득점력도 확실히 높아졌다. 어제처럼 일찍 점수를 내면 경기가 편하다"라고 전했다.

이에 맞선 키움은 서건창(지명타자)~안치홍(2루수)~최주환(1루수)~임병욱(우익수)~트렌턴 브룩스(좌익수)~박주홍(중견수)~양현종(3루수)~권혁빈(유격수)~박성빈(포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구성해 한화 선발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와 맞붙었다. 

키움 설종진 감독은 "박정훈의 경우 오늘 투구 내용을 보고 다음 선발 로테이션을 고민하려고 한다. 곧 하영민도 돌아오기에 선발 자원에 여유가 생길 듯싶다. 향후 안우진의 4일 휴식 뒤 등판이 어려울 수도 있어서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해 선발 로테이션을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키움 히어로즈가 데뷔 첫 선발승을 거둔 박정훈의 쾌투 속에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한화 이글스는 8안타 5볼넷에도 2득점에 그쳐 4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키움은 1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전을 치러 3-2로 승리했다. 키움은 1회말 1사 1, 3루 기회에서 임병욱의 좌중간 적시 2루타로 먼저 리드를 챙겼다. 이어진 브룩스 타석 땐 상대 포수 허인서가 투수에게 투구 뒤 공을 돌려주는 과정에서 송구 실책을 범해 행운의 추가 득점을 얻었다. 4회말엔 서건창이 귀중한 추가 득점을 뽑았다. 고척, 김한준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데뷔 첫 선발승을 거둔 박정훈의 쾌투 속에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한화 이글스는 8안타 5볼넷에도 2득점에 그쳐 4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키움은 1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전을 치러 3-2로 승리했다. 키움은 1회말 1사 1, 3루 기회에서 임병욱의 좌중간 적시 2루타로 먼저 리드를 챙겼다. 이어진 브룩스 타석 땐 상대 포수 허인서가 투수에게 투구 뒤 공을 돌려주는 과정에서 송구 실책을 범해 행운의 추가 득점을 얻었다. 4회말엔 서건창이 귀중한 추가 득점을 뽑았다. 고척, 김한준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데뷔 첫 선발승을 거둔 박정훈의 쾌투 속에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한화 이글스는 8안타 5볼넷에도 2득점에 그쳐 4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키움은 1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전을 치러 3-2로 승리했다. 키움은 1회말 1사 1, 3루 기회에서 임병욱의 좌중간 적시 2루타로 먼저 리드를 챙겼다. 이어진 브룩스 타석 땐 상대 포수 허인서가 투수에게 투구 뒤 공을 돌려주는 과정에서 송구 실책을 범해 행운의 추가 득점을 얻었다. 4회말엔 서건창이 귀중한 추가 득점을 뽑았다. 고척, 김한준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데뷔 첫 선발승을 거둔 박정훈의 쾌투 속에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한화 이글스는 8안타 5볼넷에도 2득점에 그쳐 4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키움은 1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전을 치러 3-2로 승리했다. 키움은 1회말 1사 1, 3루 기회에서 임병욱의 좌중간 적시 2루타로 먼저 리드를 챙겼다. 이어진 브룩스 타석 땐 상대 포수 허인서가 투수에게 투구 뒤 공을 돌려주는 과정에서 송구 실책을 범해 행운의 추가 득점을 얻었다. 4회말엔 서건창이 귀중한 추가 득점을 뽑았다. 고척, 김한준 기자


한화는 1회초 1사 뒤 페라자의 좌전 안타로 첫 출루했다. 강백호의 볼넷으로 이어진 2사 1, 2루 기회에서 노시환이 유격수 땅볼을 때려 득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선취점은 키움의 몫이었다. 키움은 1회말 선두타자 서건창의 사구 출루 뒤 최주환의 우전 안타로 만든 1사 1, 3루 기회에서 임병욱의 좌중간 적시 2루타로 먼저 리드를 가져갔다. 이어진 브룩스 타석 때는 상대 포수가 투수에게 투구 뒤 공을 돌려주는 과정에서 송구 실책을 범해 행운의 추가 득점이 나왔다. 

한화는 2회초 1사 뒤 김태연의 중전 안타와 이원석의 볼넷으로 2사 1, 2루 기회를 맞이했다. 하지만, 황영묵이 루킹 삼진을 당해 추격 득점을 만들지 못했다. 

키움은 2회말 권혁빈과 박성빈이 연속 삼진을 당한 뒤 서건창도 뜬공 범타를 때려 삼자범퇴 이닝에 그쳤다. 

한화는 3회초 페라자가 좌익수 뜬공을 때린 뒤 문현빈이 삼진을 당해 답답한 흐름을 이어갔다. 결국, 강백호도 1루수 땅볼을 날려 삼자범퇴 이닝에 머물렀다. 키움도 3회말 1사 뒤 최주환이 중전 안타로 출루했지만, 후속타 불발로 이닝이 끝났다. 

한화는 4회초 또 삼자범퇴 이닝으로 좀처럼 공격 활로를 찾지 못했다. 노시환과 허인서, 김태연 모두 범타에 그쳤다. 

키움은 4회말 귀중한 추가 득점을 뽑았다. 키움은 박주홍과 김웅빈의 안타로 만든 2사 1, 2루 기회에서 서건창이 상대 선발 투수 에르난데스를 마운드에서 내리는 1타점 우전 적시타를 때렸다. 이날 팔꿈치 부상 복귀전을 치른 에르난데스는 3⅔이닝 6피안타 6탈삼진 2볼넷 3실점(2자책)을 기록했다. 

키움 히어로즈가 데뷔 첫 선발승을 거둔 박정훈의 쾌투 속에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한화 이글스는 8안타 5볼넷에도 2득점에 그쳐 4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키움은 1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전을 치러 3-2로 승리했다. 키움은 1회말 1사 1, 3루 기회에서 임병욱의 좌중간 적시 2루타로 먼저 리드를 챙겼다. 이어진 브룩스 타석 땐 상대 포수 허인서가 투수에게 투구 뒤 공을 돌려주는 과정에서 송구 실책을 범해 행운의 추가 득점을 얻었다. 4회말엔 서건창이 귀중한 추가 득점을 뽑았다. 고척, 김한준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데뷔 첫 선발승을 거둔 박정훈의 쾌투 속에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한화 이글스는 8안타 5볼넷에도 2득점에 그쳐 4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키움은 1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전을 치러 3-2로 승리했다. 키움은 1회말 1사 1, 3루 기회에서 임병욱의 좌중간 적시 2루타로 먼저 리드를 챙겼다. 이어진 브룩스 타석 땐 상대 포수 허인서가 투수에게 투구 뒤 공을 돌려주는 과정에서 송구 실책을 범해 행운의 추가 득점을 얻었다. 4회말엔 서건창이 귀중한 추가 득점을 뽑았다. 고척, 김한준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데뷔 첫 선발승을 거둔 박정훈의 쾌투 속에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한화 이글스는 8안타 5볼넷에도 2득점에 그쳐 4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키움은 1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전을 치러 3-2로 승리했다. 키움은 1회말 1사 1, 3루 기회에서 임병욱의 좌중간 적시 2루타로 먼저 리드를 챙겼다. 이어진 브룩스 타석 땐 상대 포수 허인서가 투수에게 투구 뒤 공을 돌려주는 과정에서 송구 실책을 범해 행운의 추가 득점을 얻었다. 4회말엔 서건창이 귀중한 추가 득점을 뽑았다. 고척, 김한준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데뷔 첫 선발승을 거둔 박정훈의 쾌투 속에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한화 이글스는 8안타 5볼넷에도 2득점에 그쳐 4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키움은 1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전을 치러 3-2로 승리했다. 키움은 1회말 1사 1, 3루 기회에서 임병욱의 좌중간 적시 2루타로 먼저 리드를 챙겼다. 이어진 브룩스 타석 땐 상대 포수 허인서가 투수에게 투구 뒤 공을 돌려주는 과정에서 송구 실책을 범해 행운의 추가 득점을 얻었다. 4회말엔 서건창이 귀중한 추가 득점을 뽑았다. 고척, 김한준 기자


한화는 5회초 선두타자 이원석이 10구 승부 끝에 볼넷으로 걸어 나갔지만, 후속타자 심우준이 2루수 방면 병살타를 때려 찬물을 끼얹었다. 

키움은 5회말 임병욱의 우중간 2루타와 박주홍의 볼넷으로 2사 1, 2루 기회를 잡았지만, 후속타자 양현종이 루킹 삼진을 당해 달아나지 못했다. 

한화는 6회초 페라자의 볼넷과 강백호의 우중간 2루타, 그리고 노시환의 볼넷으로 1사 만루 기회를 얻었다. 하지만, 허인서와 김태연이 각각 헛스윙 삼진과 2루수 땅볼로 물러나 단 한 점도 만회하지 못했다. 키움 선발 투수 박정훈은 5⅓이닝 3피안타 4탈삼진 4사사구 무실점 쾌투로 데뷔 첫 선발승 요건을 충족했다.

키움은 6회말 오선진의 볼넷과 안치홍의 안타로 2사 1, 2루 기회를 만들었지만, 최주환이 2루수 땅볼에 그쳤다. 

한화는 7회초 1사 뒤 심우준의 내야 안타가 나왔지만, 후속타 불발로 득점 기회까지 이어지지 않았다. 키움도 7회말 2사 뒤 박주홍이 볼넷을 얻었지만, 득점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반격에 나선 한화는 8회초 강백호와 노시환의 연속 안타로 만든 1사 1, 2루 기회에서 허인서의 1타점 좌전 적시타로 한 점을 만회했다. 이어 이원석의 좌중간 적시타로 한 점 차까지 추격했다. 이후 이어진 2사 1, 3루 기회에선 심우준이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키움은 8회말 오선진과 서건창의 안타로 만든 1사 1, 3루 기회에서 안치홍과 최주환이 모두 연속 뜬공 범타로 물러나 추가 득점을 뽑지 못했다. 

키움은 9회초 마무리 투수 유토를 올려 한 점 차 승리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키움 히어로즈가 데뷔 첫 선발승을 거둔 박정훈의 쾌투 속에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한화 이글스는 8안타 5볼넷에도 2득점에 그쳐 4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키움은 1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전을 치러 3-2로 승리했다. 키움은 1회말 1사 1, 3루 기회에서 임병욱의 좌중간 적시 2루타로 먼저 리드를 챙겼다. 이어진 브룩스 타석 땐 상대 포수 허인서가 투수에게 투구 뒤 공을 돌려주는 과정에서 송구 실책을 범해 행운의 추가 득점을 얻었다. 4회말엔 서건창이 귀중한 추가 득점을 뽑았다. 고척, 김한준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데뷔 첫 선발승을 거둔 박정훈의 쾌투 속에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한화 이글스는 8안타 5볼넷에도 2득점에 그쳐 4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키움은 1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전을 치러 3-2로 승리했다. 키움은 1회말 1사 1, 3루 기회에서 임병욱의 좌중간 적시 2루타로 먼저 리드를 챙겼다. 이어진 브룩스 타석 땐 상대 포수 허인서가 투수에게 투구 뒤 공을 돌려주는 과정에서 송구 실책을 범해 행운의 추가 득점을 얻었다. 4회말엔 서건창이 귀중한 추가 득점을 뽑았다. 고척, 김한준 기자


사진=고척, 김한준 기자

김근한 기자 forevertoss8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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