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0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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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발야구 도중 헛발질 '굴욕'…지석진도 "허당이야" 폭소 (런닝맨)

기사입력 2026.05.10 19:40 / 기사수정 2026.05.10 19:40

윤재연 기자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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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달달한 음색의 소유자 멜로망스 김민석이 뜻밖의 '허당미'로 웃음을 자아냈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최종 미션으로 '어딘가 구린 발야구'가 진행됐다. 

발야구장으로 이동한 멤버들은 코를 찌르는 악취에 당황스러움을 드러냈다. 

구린내의 정체는 '어딘가 구린 발야구' 미션에 쓰일 소품이었다.

냄새나는 아이템을 입으로 물고 진행하는 이번 게임은 냄새가 구릴수록 점수를 더 많이 획득하는 방식이었다.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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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은 2점짜리 고추냉이 떡볶이를 물고 공을 차기 위해 준비했다. 그는 매운 향기에도 끄떡없이 자세를 잡았다.

이미 안타치고 득점까지 냈던 그에 기대가 높아지던 와중, 김민석은 굴러오던 공을 향해 헛발질을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흥국의 '호랑나비' 춤을 연상케하는 그의 몸짓에 멤버들 모두 폭소를 터뜨렸다. 

지석진은 "민석이 허당이야. 허당이더라고"라며 김민석의 반전 '허당미'에 반응했다. 

사진 = SBS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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