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0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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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남매 장녀' 남보라, 곧 엄마 되는데…동생이 먼저 준 '어버이날 선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0 04:50

남보라 인스타그램
남보라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13남매 장녀' 남보라가 동생으로부터 어버이날 선물을 받았다.

10일 남보라는 자신의 계정에 카네이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풍성한 카네이션 위에는 '미리 하는 어버이날 축하. 오녀 드림'이라는 문구가 적힌 카드가 놓여 있었다. 

이를 본 남보라는 "어버이는 아니지만 동생에게 카네이션 받음. 고마워"라며 화답했다.

남보라는 8남 5녀, 총 13남매의 장녀로 지난 2005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천사들의 합창'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당시 남보라는 어린 나이에도 동생들을 챙기는 의젓한 장녀의 면모를 드러낸 바 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7개월 뒤인 12월 깜짝 임신을 발표했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6월이다.

사진=남보라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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