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7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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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kg 감량' 풍자, 제출한 프로필 퇴짜 맞았다…여배우 비주얼로 재촬영 '깜짝' (풍자테레비)

기사입력 2026.05.07 08:37 / 기사수정 2026.05.07 08:37

풍자가 공개한 프로필
풍자가 공개한 프로필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풍자가 32kg을 감량한 후 달라진 비주얼로 다시 찍은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

6일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32kg기념 소곱창 치팅데이 | NEW 프로필 촬영현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풍자는 "프로필 사진을 진작 다시 찍어야 했다. 최근 프로필은 3년 전, 5년 전 사진이다. 그 사이 살이 더 찌니 굳이 프로필 찍을 필요가 있나 생각했다"라고 운을 뗐다.



"살 빼고 다시 찍자는 생각을 가졌는데 많은 분들이 새 프로필이 있으면 좋겠다고 말씀하더라"라고 이야기한 풍자는 "열심히 노력했다. 2025년도 2월에 다이어트를 시작해 현재가 됐다. 1년 2개월 정도 됐는데 벌써 30kg 넘게 뺐다"며 자신의 감량 근황을 전했다.

그는 "이렇게 30kg 넘게 뺐는데 이렇게 티가 안 날 수 있나 속상할 때가 있기는 한데 그래도 30kg 넘게 빠졌다"라고 강조해 눈길을 끈다.



풍자는 메이크업을 완료하고 촬영장에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풍자는 "조금만 더 빼고 찍자 하다가 이제 찍는다. 얼마 전 프로필 요청을 받아서 보냈는데 퇴짜 맞았다. 거절을 당한 건 처음이다"라며 촬영 계기가 된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지금 느낌과 달라서 안된다고 하더라. 방송에서 28kg 뺐다고 이야기하는데 앞자리가 3이 되고 싶더라. 프로필 촬영 잡히고 더 열심히 다이어트 해서 30kg 넘게 뺀 거다"라고 덧붙였다.



"위를 누가 짜는 거 같다. 배가 너무 고프다"라고 호소한 풍자는 다양한 착장과 분위기의 프로필 사진을 촬영한 후 직원들과 함께 회식하는 모습까지 담아 눈길을 끌었다.

사진= 풍자테레비, 풍자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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