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4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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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영식♥' 현숙, 과거 아픔 고백…"아픔 많던 시간, 헛되진 않았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04 09:07 / 기사수정 2026.05.04 09:07

'나는 솔로' 28기 현숙·영식
'나는 솔로' 28기 현숙·영식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최근 열애를 발표한 28기 현숙이 과거 아픔을 털어놨다.

4일 '나는 솔로' 28기 현숙은 자신의 계정에 "아픔이 많다는 게 가만보면 나쁜 것만은 아닌 것 같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그 속상했던 시간들이 헛되진 않은 것같다"며 "이혼 뿐만이 아니다. 시기심, 고립감, 스스로를 향한 남을 향한 많은 분노들도 다 필요했다"고 돌아봤다.

이어 "그것들이 그 반대되는 것도 동시에 가져오곤 했다. '아 이미 세상은 완벽하구나', '혼자여도 함께여도 괜찮구나' 깨닫게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숙은 "우리 모두는 태어날 때부터 이미 완전했다. 내 조급하고 섣부른 판단들만 난무할 뿐"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28기 현숙은 SBS Plus·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같은 기수 영식과 연인으로 발전했다. 현숙은 홀로 세 자녀를 키우고 있는 싱글맘이다.

사진=28기 현숙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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