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9 23:14
연예

'김태용 감독♥' 탕웨이, 직접 둘째 임신 소식 전했다..."뜻밖의 소식, 너무 기뻐"

기사입력 2026.04.29 19:43 / 기사수정 2026.04.29 19:43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김태용 감독의 아내이자 중국 배우 탕웨이가 직접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탕웨이는 29일 자신의 SNS 계정에 "그렇다. 정말 큰 뜻밖의 소식이다. 너무 기쁘다"며 "우리 집에 작은 망아지가 한 마리 더 생기게 됐다. 모두가 무척 기대하고 있다. 여러분의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둘째 임신을 알렸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태용 감독과 탕웨이, 그리고 두 사람의 딸로 추정되는 세 사람이 놀이터를 배경으로 말 장난감을 손에 쥔 모습이 담겨 있다. 



최근 탕웨이는 중국 상아이에서 열린 영국 명품 패션 브랜드의 행사장에 참석했다가 확연히 드러나는 D라인으로 둘째 임신설이 불거졌다. 


1979년 생인 탕웨이는 2009년 영화 '만추'를 함께했던 김태용 감독과 2014년 7월 결혼했다. 2016년 첫 딸 썸머 양을 출산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탕웨이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