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4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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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 '日 매출 540만 원' 카페 이어 모자 사업 도전…"많이 사 주세요" (박원숙채널)

기사입력 2026.04.20 17:17 / 기사수정 2026.04.20 17:17

장주원 기자
사진= 유튜브 '박원숙채널'
사진= 유튜브 '박원숙채널'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박원숙이 카페에 이어 모자 사업을 확장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박원숙채널'에는 '손님 때문에 우는 카페사장 박원숙'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박원숙채널'
사진= 유튜브 '박원숙채널'


이날 남해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박원숙은 손님과 포토 타임을 가지며 팬 서비스 시간을 가졌다. 

박원숙과 사진을 찍기 위해 다가온 팬은 "박원숙 씨가 '같이 삽시다'에 안 나와서 우리도 이제 안 본다"며 박원숙의 하차 이후 '같이 삽시다'를 보지 않는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원숙은 "여기 오시는 분들이 제가 좋아서 오시니까 너무 감사하다. 근데 '같이 삽시다' 안 본다고 너무 많이 말하셔서 제가 '정을 붙이세요!' 한다"며 관련된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사진= 유튜브 '박원숙채널'
사진= 유튜브 '박원숙채널'


그런가 하면, 박원숙은 모자를 쓰고 온 팬에게 곧 오픈하는 모자 쇼핑몰을 언급하며"모자 좋아하시면 우리 모자 많이 사 주세요"라며 셀프 홍보에 나섰다.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한 팬이 팬심을 고백하며 눈물을 보이자 박원숙은 "감정이 아주 풍부하다"며 팬을 품에 안았다. 팬은 "정말로 뵙고 싶었다"고 말했고, 박원숙은 "아침부터 감정 잡히면 안 된다"고 눈물을 보여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원숙은 지난 2011년부터 자신의 남해 별장을 개조해 카페로 운영했다. 박원숙은 "카페 첫 매출이 18만 원이었다. 그런데 임원식 님과 같이 방송을 하고 나서 하루 최고 매출 540만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현재 박원숙은 KBS 1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건강상의 이유로 하차한 후 카페 재오픈, 모자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 유튜브 '박원숙채널'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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