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릭남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에릭남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에릭남은 17일(한국시간) 오후 "april so far"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릭남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루미 노래 성우를 담당한 이재(EJAE)와 만나 인증샷을 찍는 모습이다.

에릭남
이어 '켈리 클락슨 쇼' 등의 방송 출연을 앞두고 준비하는 모습, 그룹 카드(KARD)의 멤버 비엠(BM)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기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보고싶다", "이재랑 한 프레임에 있다니 세상에", ""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8년생으로 만 38세가 되는 에릭남은 2013년 데뷔했으며, 2021년부터는 주 활동 무대를 미국으로 옮겨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 초에는 피콕 오리지널 '더 트레이터스' 시즌4에 출연하기도 했다/
사진= 에릭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