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3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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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호, 허리 부상으로 '1박 2일' 녹화 불참…"크게 다친 건 아냐" 몸상태 전했다

기사입력 2026.04.13 12:31

엑스포츠뉴스DB, 유선호 SNS
엑스포츠뉴스DB, 유선호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허리 부상으로 '1박 2일' 녹화에 불참한 배우 유선호가 건강 상태를 전했다. 

유선호는 13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걱정해 주시는 분들 감사하구 죄송해요. 크게 다친 건 아니구 살짝 삐끗했어요. 지금은 괜찮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지난 12일 방송된 KBS2 '1박 2일 시즌4'에서는 고정 멤버인 유선호 없이 녹화가 진행됐다. 유선호 대신 개그맨 강재준이 자리를 채웠다. 

이와 관련 제작진은 "유선호가 뮤지컬 연습을 하다 허리를 삐끗했다"고 설명했다. 

긴급 투입된 강재준은 "가족 여행으로 제주도를 가려고 예약을 했는데 취소했다"면서 아내 이은형의 동의를 구하고 가족 여행을 취소, 녹화에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유선호 SNS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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