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21세기 대군부인'.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김대호가 아이유에게 반했다.
10일 첫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김대호가 깜짝 출연했다.
이날 왕실 행사에 올 레드 패션으로 등장한 성희주(아이유 분)을 찍던 취재진 사이 김대호가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 기자가 "성희주 궁에서 지금 빨간 색 입은 거냐"고 놀라워하자, 다른 기자는 "관종이지 않나"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김대호는 "그래도 예쁘긴 예쁜데요? 뭐해요 빨리 찍어요. 일해요 일"이라며 아이유에게 반한 표정을 지었다.
사진= MBC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