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2 23:45
연예

이경규, 육아 참여도 0%…"딸 예림 기저귀 갈아준 적도 없어" (갓경규)

기사입력 2026.04.02 20:17 / 기사수정 2026.04.02 20:17

개그맨 이경규
개그맨 이경규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개그맨 이경규가 과거 육아에 참여하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2일 이경규 유튜브 '갓경규'에는 '아무리 내 딸이지만… 아기 때문에 이경규와 싸울 뻔한 딸 예림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경규는 "요즘 어르신들이 아이를 많이 키워준다"며 "요즘은 맞벌이 부부가 60%가 된다고 하더라. 조부모가 대신 육아를 한다. 거기 내가 선봉이 되어서"라고 딸 예림에게 손주를 낳아줬으면 하는 소망을 드러냈다.



제작진은 예림에게 "아버지가 바쁜 게 슬펐냐"고 어린 시절에 대해 물었지만, 예림은 "슬프다기보단 기억이 잘 안 난다"고 했다.

이에 이경규는 "5살까지는 애들은 잘해줄 필요가 없다"며 "예림이 기저귀를 갈아준 적이 한 번도 없다"고 바쁜 아빠였다고 털어놨다.

사진 = 유튜브 '갓경규'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