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클라라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클라라가 완벽한 미모와 몸매를 뽐내며 이혼 후 근황을 전했다.
31일 클라라는 자신의 SNS에 "2026 Asian Marine & Boating Awards"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고, 한층 성숙해진 외모와 글래머스한 몸매가 이목을 사로잡았다.
핑크색 드레스와 화려한 흰색의 화려한 악세사리는 클라라의 하얀 피부를 더 돋보이게 했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 2006년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연예게에 데뷔, 이후 '인연 만들기', '응급남녀' 등 드라마에서 꾸준히 활약했다.
또한 클라라는 2019년 미국에서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으나, 지난해 10월 이혼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 = 클라라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