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31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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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회사 회장, "BTS 우리가 키웠다" 폭탄 발언…김선태도 '대폭소' (김선태)

기사입력 2026.03.29 07:50

김선태 유튜브
김선태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B치킨회사 회장이 방탄소년단(BTS)을 키웠다고 유쾌하게 얘기했다.

27일 김선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B치킨회사의 본사를 찾아 윤홍근 회장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윤 회장은 B치킨회사의 시그니처 메뉴인 황금올리브치킨 개발에 직접 참여했다면서 "어느 정도 신선도가 돼야 훨씬 더 식감이 좋은지 몰라서 생닭을 뜯어먹기도 했다"는 비화를 전했다.

김선태 유튜브
김선태 유튜브


또 윤 회장은 방탄소년단과의 인연도 언급했다.

윤 회장은 방탄소년단이 신인 시절이었던 2016년 4월 B치킨회사의 광고 모델로 활약했다는 사실을 말했다.

이어 "BTS도 우리가 키웠다. 이름도 같은 B로 시작하지 않냐"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안겼다.

이후 윤 회장은 김선태의 제안으로 충주시 학생들을 위해 치킨 1000마리 를 기부하기로 쿨하게 약속하며 호탕한 면모를 보였다.

사진 = 김선태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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