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5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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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기 현숙♥영식, 치솟는 집값에 신혼집 걱정하더니…"성남시 전입 환영"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25 15:03 / 기사수정 2026.03.25 15:03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26기 현숙과 영식의 신혼집은 두 사람의 직장이 있는 성남시였다. 

26기 영식은 24일 SNS 스토리에 "환영합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현숙이 올린 캡처 사진을 공유했다. 

현숙이 올린 사진에는 '경기도 성남시 전입을 환영합니다. 허ㅇ님 안녕하십니까'로 시작하는 전입 환영 문자가 담겨 있다. 

서울에 거주하던 현숙은 영식과 결혼 후, 그가 살고 있는 경기도 성남시로 주소를 옮긴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두 사람의 신혼집 역시 성남시로 결정된 것으로 추정된다. 앞서 두 사람은 결혼을 앞두고 치솟는 집값으로 신혼집 마련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은 바 있다.

한편 26기 현숙, 영식은 ENA·SBS Plus '나는 솔로'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최종 커플이 되진 않았으나 촬영 종료 후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렸다.

1984년생 영식은 고려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게임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1987년생 현숙은 미국 변호사로 근무 중이다. 

사진 = 26기 영식, 현숙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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