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5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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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득남 소식 알린 뒤 "한심한 짓 했다" 고백 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24 16:41 / 기사수정 2026.03.24 16:41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곽튜브(곽준빈)이 신생아 이동을 앞두고 당황했던 실수담을 공개했다.

곽튜브는 24일 자신의 계정 스토리에 "당황해서 한심한 짓 1위"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출산 병원에서 조리원으로 이동할 곽튜브의 차량 뒷모습이 담겨 있다. 저속 운행에 양해를 구하기 위해 급하게 쓴 듯한 '신생아 죄송', '탑승중 합니다'라는 문구가 눈길을 끈다. 곽튜브는 A4용지 두 장을 이어 붙여 '신생아 탑승중', '죄송합니다'라는 말을 전하고 싶었던 것으로 보인다. 당황한 아빠의 실수가 웃음을 자아낸다. 

24일 곽튜브는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됐다"며 "엄마를 많이 닮았다. 더 열심히 살겠다. 감사하다"는 문구와 함께 득남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SM C&C도 공식입장을 통해 "곽준빈 씨가 3월, 소중한 아들을 맞이 하게 됐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곽준빈 씨에게 앞으로도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공무원인 5살 연하의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당초 올해 5월 결혼식을 계획했으나 아내의 혼전임신으로 인해 일정을 앞당겼다. 

사진 = 곽튜브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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