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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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선정 최고 섹시女' 노브라 골퍼, 상체 다 보이네…필드서 아찔 노출

기사입력 2026.03.20 10:07 / 기사수정 2026.03.21 14:14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전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골퍼로 유명한 페이지 스피라넥이 근황을 전했다.

스피라넥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영상을 공유하며 근황을 알렸다.



영상 속 스피라넥은 머리를 양갈래로 묶은 채 몸매가 드러나는 핑크색 의상을 입고 골프채를 휘두르고 있었다.



스피라넥의 영상을 접한 팬들은 "완벽하다", "멋지다", "너무 예쁘다", "최고의 골퍼다", "할리 퀸 스타일의 머리다", "페이지만큼 섹시한 여성은 없다", "이게 내가 알던 스포츠가 맞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피라넥은 과거 미국 NCAA 디비전 I 대학 골프팀에서 활약했고, 2015년 프로로 전향해 미니투어 우승 경력을 남겼다. 하지만 현재는 골프보다 미디어 활동에 주력하며, SNS를 통해 '섹시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400만 명을 넘어섰으며, 이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의 팔로워 수를 능가하는 수준이다.



세계적인 남성 잡지 맥심은 2022년 스피라넥을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위'로도 선정한 바 있다. 운동선수가 이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스피라넥이 처음이었다.

사진=스피라넥 SNS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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